한예슬 vs 김용호, 김용호의 판정승. 한예슬, "남친 가라오케서 만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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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왈,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전 제 감정에 솔직하게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다”고 적었다.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직업군에 못 넣는 일도 있지.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가라오케에서 일하던 당시 유부녀, 이혼녀를 상대로 금전적 지원을 받기도 했다는 한 연예매체의 의혹 제기에 대해 “피해자분이 계시다는 기사는 남자친구와 긴 대화로 사실이 아니라는 걸 듣게 되었고, 제가 직접 보지 못한 소문들보단 저에게 본인의 어려운 얘기를 진솔하게 해주는 제 친구 말을 믿고 싶다”고 했다. 그래 친구 말을 믿어야지. 자신이 남자친구에게 고급 차량을 선물했다는 소문에 관해선 “람보르기니를 남자친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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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왈, "직업에 귀천이 없듯이 전 제 감정에 솔직하게 남자친구의 배경보단 제 감정이 느끼는 대로 지내고 있다”고 적었다. 직업에 귀천은 없지만 직업군에 못 넣는 일도 있지. 그러면서 남자친구가 가라오케에서 일하던 당시 유부녀, 이혼녀를 상대로 금전적 지원을 받기도 했다는 한 연예매체의 의혹 제기에 대해 “피해자분이 계시다는 기사는 남자친구와 긴 대화로 사실이 아니라는 걸 듣게 되었고, 제가 직접 보지 못한 소문들보단 저에게 본인의 어려운 얘기를 진솔하게 해주는 제 친구 말을 믿고 싶다”고 했다. 그래 친구 말을 믿어야지. 자신이 남자친구에게 고급 차량을 선물했다는 소문에 관해선 “람보르기니를 남자친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