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흥국, 너무 억울한 것 아닐까? 우파연예인의 비애가 아니길 바란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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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신호를 위반했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한 후 경찰에 의해 뺑소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수 62살 김흥국이 6월 2일 “억울하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읽어보니 억울한 측면이 있어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지난 4월 24일 가수 김흥국이 몰던 SUV 차량이 오토바이 운전자와 부딪치던 당시를 촬영한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이게 뺑소니가 맞을까요? <김흥국 입장문 전문> 너무 억울합니다. 누가 봐도 라이더가 멈춰 있는 제 차를 스치고 지나갔으니 사실상 가해자이고, 이후 아무말 없이 제 시야에서 벗어났는데,나중에 사고 수습을 하지 않았다고 뺑소니라고 고발하면 누구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고가 어떻게 저의 책임이라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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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 중 신호를 위반했다가 오토바이와 충돌한 후 경찰에 의해 뺑소니 혐의로 검찰에 송치된 가수 62살 김흥국이 6월 2일 “억울하다”는 입장문을 냈습니다. 읽어보니 억울한 측면이 있어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지난 4월 24일 가수 김흥국이 몰던 SUV 차량이 오토바이 운전자와 부딪치던 당시를 촬영한 블랙박스 영상입니다. 이게 뺑소니가 맞을까요? <김흥국 입장문 전문> 너무 억울합니다. 누가 봐도 라이더가 멈춰 있는 제 차를 스치고 지나갔으니 사실상 가해자이고, 이후 아무말 없이 제 시야에서 벗어났는데,나중에 사고 수습을 하지 않았다고 뺑소니라고 고발하면 누구도 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사고가 어떻게 저의 책임이라 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