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Le monde'가 “문재인, 젊은층이 외면 우파, 권력 잡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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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대표하는 일간지인 르몽드(Le Monde)가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차기 대선에 우파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는 내용의 분석 기사를 6월 1일 게재했다. 한국 젊은이들로부터 외면받는 문재인이란 타이틀의 Le monde(르몽드는 세상, 세계란 의미의 남성명사) 르몽드는 “청년층의 거부는 지난 4월 재보궐 선거에서 여당인 민주당이 패배한 것을 설명해준다”며 “민주당은 수도 서울과 제2의 도시 부산을 빼앗겼다”고 적었다. 이밖에 이 신문은 우리말 ‘꼰대(kkondae)’와 시사용어인 ‘헬조선(Hell Joseon)’이라는 표현도 소개했다. 프랑스 중도 좌파 신문인 르 몽드까지 이런 예상 분석 기사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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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를 대표하는 일간지인 르몽드(Le Monde)가 한국의 젊은이들 사이에서 문재인 지지율이 큰 폭으로 하락하고 차기 대선에 우파 후보 당선이 유력하다는 내용의 분석 기사를 6월 1일 게재했다. 한국 젊은이들로부터 외면받는 문재인이란 타이틀의 Le monde(르몽드는 세상, 세계란 의미의 남성명사) 르몽드는 “청년층의 거부는 지난 4월 재보궐 선거에서 여당인 민주당이 패배한 것을 설명해준다”며 “민주당은 수도 서울과 제2의 도시 부산을 빼앗겼다”고 적었다. 이밖에 이 신문은 우리말 ‘꼰대(kkondae)’와 시사용어인 ‘헬조선(Hell Joseon)’이라는 표현도 소개했다. 프랑스 중도 좌파 신문인 르 몽드까지 이런 예상 분석 기사를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