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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세금 1000만원 들여 `15시간 개장`할 인공해변 만든 서울시

블루투데이

서울시는 시민들이 도심에서 여름 바캉스를 즐기라며 1000만원을 들여 서울광장에 인공해변을 만들었다. 국민 세금으로 98평 규모의 모래사장을 조성한 뒤 이틀 저녁만 운영하는데 그쳐 세금 낭비가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서울시는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 인천 앞바다에서 가져온 모래 15t을 깔고 모래사장을 만들었다. 모래사장에는 가짜 야자수와 오리·홍학 모양 튜브도 비치했다. 개장 시간은 10~11일 저녁 5시부터 자정까지(11일은 저녁 4시에 한 시간 일찍 개장) 총 15시간이었다. 서울시는 매년 7~8월 두//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