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장 차에 화염병’ 농민 기소의견 송치
바로가기
바로가기
출근하던 김명수 대법원장의 승용차에 화염병을 던진 농민 남모(74) 씨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서초경찰서는 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남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김 대법원장이 타고 있던 승용차에 페트병으로 만든 화염병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남씨의 강원도 자택과 농성천막 압수수색 등 수사 결과 남씨가 다른 사람과 범행을 공모한 정황이나 범행의 배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남씨에게는 현주건조물 등 방화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됐다.남
바로가기
출근하던 김명수 대법원장의 승용차에 화염병을 던진 농민 남모(74) 씨가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됐다.사건을 수사해온 서울 서초경찰서는 남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6일 밝혔다. 남씨는 지난달 27일 오전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김 대법원장이 타고 있던 승용차에 페트병으로 만든 화염병을 던진 혐의를 받고 있다.남씨의 강원도 자택과 농성천막 압수수색 등 수사 결과 남씨가 다른 사람과 범행을 공모한 정황이나 범행의 배후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경찰은 전했다. 남씨에게는 현주건조물 등 방화 및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가 적용됐다.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