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미북회담해도 종전선언·불가침 조약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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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7일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인 2차 트럼프·김정은 회담은 별다른 성과가 없을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싱가포르의 첫회담처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은 만남으로서만 의미를 두고 미국이나 북한이 뚜렷한 양보 또는 협의도출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싱가포르 회담 이후 지금 수십년 간 진행되던 북핵 핵협상에서 북한은 단지 핵무기 발사실험을 그쳤을 뿐이다. 지금까지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북한은 계속 핵무기개발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있으며 핵무기를 파기하기는 커녕 오히려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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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월 27일과 28일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릴 예정인 2차 트럼프·김정은 회담은 별다른 성과가 없을 것으로 많은 전문가들은 예상하고 있다. 지난해 6월 싱가포르의 첫회담처럼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은 만남으로서만 의미를 두고 미국이나 북한이 뚜렷한 양보 또는 협의도출은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지난해 싱가포르 회담 이후 지금 수십년 간 진행되던 북핵 핵협상에서 북한은 단지 핵무기 발사실험을 그쳤을 뿐이다. 지금까지의 언론보도에 의하면 북한은 계속 핵무기개발 프로그램을 유지하고 있으며 핵무기를 파기하기는 커녕 오히려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