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정부 독자수사결과로 밝히는 김현희 KAL기 폭파사건 [1]
바로가기
바로가기
<1988년 초에, 미국정부가 KAL-858기 폭파사건 독자수사를 진행할 때 필자가 김현희 심문관으로 임명 되었고, 그녀가 틀림없이 북한공작원 여자 테러리스트인 것을 확인 하였다. 그러나 이 사건이 발생한지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한국사회에서는 친북세력들이 이 끔찍한 사건을 남한정부가 조작한 음모라고 고집했다.>- 1988년 2월 5일 東亞日報 1면 기사* 미국 국무성은 2월 4일 미 하원 외무분과위원회 아세아/태평양 소위원회가 주재한 KAL-858기 폭파사건 청문회에서 미국의 독자적인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클레이턴 맥나마웨이> 국
바로가기
<1988년 초에, 미국정부가 KAL-858기 폭파사건 독자수사를 진행할 때 필자가 김현희 심문관으로 임명 되었고, 그녀가 틀림없이 북한공작원 여자 테러리스트인 것을 확인 하였다. 그러나 이 사건이 발생한지 오랜 세월이 지나도록 한국사회에서는 친북세력들이 이 끔찍한 사건을 남한정부가 조작한 음모라고 고집했다.>- 1988년 2월 5일 東亞日報 1면 기사* 미국 국무성은 2월 4일 미 하원 외무분과위원회 아세아/태평양 소위원회가 주재한 KAL-858기 폭파사건 청문회에서 미국의 독자적인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클레이턴 맥나마웨이> 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