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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4월 24일 인천공항 출국장에서도 윤지오는 언론사 촬영기자들을 상대로 까칠한 모습을 보였다. 증인이 큰 벼슬인 것인가?이제 이런 모습에서 안보이는 세력의 의도는 실패로 돌아간 것 같다.좌파들의 염증스런 모습에 토가 나온다.이런 내용이 이 유튜브에 담겨 있습니다.보시고 구독버튼을 부탁드려요^^https://youtu.be/xhbT_GaGECY
인천공항 출국장에서도 까칠했던 장자연 사건의 키로 자처했던 윤지오(애영)의 모습에서 안보이는 세력의 실패를 직감해/최석태/
Reviewed by 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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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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