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러 정상회담 앞두고 정찰비행·사드훈련 공개한 美
블루투데이
미국이 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 정찰비행과 사드 훈련 등을 공개하며 전방위 대북 압박을 가했다. 미북 비핵화 협상 테이블에 조속히 복귀하라는 무언의 압력으로 보인다.24일 항공기 비행을 모니터링하는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RC-135W 미 정찰기는 지난 22~23일 수도권 상공에서 두 번째 정찰비행을 했다.정찰기는 지난 18~19일에도 춘천과 성남, 인천 등지에서 정찰비행을 실시했다.미국의 대표적 정찰기인 RC-135 계열은 북한이 특이 동향을 보일 때마다 수도권 상공을 비행하며 정보를 수집했다.//https://ift.tt/1dqWsye
미국이 북러 정상회담을 앞둔 시점에 정찰비행과 사드 훈련 등을 공개하며 전방위 대북 압박을 가했다. 미북 비핵화 협상 테이블에 조속히 복귀하라는 무언의 압력으로 보인다.24일 항공기 비행을 모니터링하는 에어크래프트 스폿(Aircraft Spots)에 따르면 RC-135W 미 정찰기는 지난 22~23일 수도권 상공에서 두 번째 정찰비행을 했다.정찰기는 지난 18~19일에도 춘천과 성남, 인천 등지에서 정찰비행을 실시했다.미국의 대표적 정찰기인 RC-135 계열은 북한이 특이 동향을 보일 때마다 수도권 상공을 비행하며 정보를 수집했다.//https://ift.tt/1dqWsy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