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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문빠, 대깨문이 민주당의 족쇄가 돼버렸다고 조선일보가 분석하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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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도 차면 기운다더니.민주당의 핵심 지지 세력인 강성 친문(親文) 지지층, 스스로 자랑스럽게 불렀던 이른바 대깨문이 차후 정치 행로에 걸림돌이 된다는 조선일보의 분석.앞으로 정치 일정은 다가올 4월에 실시될  4·7 보궐선거, 여기엔 서울과 부산시장을 새로 뽑고 내년 초 대선을 앞두고 있다. 이 두 큰 일정은 총선보다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그러나 강성 친문세력은 민주당에 현재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이들은 소셜미디어 등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민주당의 지난 대선과 지방선거, 총선 승리에 역할을 했다. 이런 승리에는 친문 언론매체의 역할과 보수 집권세력의 배반 등도 한몫을 했다.그러나 이번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