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가까운 이란. 왜 한국 유조선을 조사한다고 이런 지랄을 벌이나?/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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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호구냐?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으로 향하던 한국 국적 유조선이 12월 4일 이란 해군에 의해 이란 영해로 끌려갔다. 소속 선박 회사인 디엠쉽핑 측은 나포된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좀 심상치가 않네. 이 회사는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안에 본사가 있다.앞서 AP통신은 긴급 속보 등을 통해 이 유조선이 이란에 의해 나포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란 매체도 이 배가 억류됐다고 보도했다.이 배에는 한국인 선원이 다섯명이 있다. 이외에 말레이시아·미얀마 등 외국 국적의 선원까지 합쳐 20여명이 승선해 있다.그리고 7200톤의 에탄올을 싣고 있다.좀 골치가 아프네. 찐한 나라인 이란과 관련된 상황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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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이 호구냐?사우디아라비아에서 아랍에미리트연합으로 향하던 한국 국적 유조선이 12월 4일 이란 해군에 의해 이란 영해로 끌려갔다. 소속 선박 회사인 디엠쉽핑 측은 나포된 것이 아니라고 하지만 좀 심상치가 않네. 이 회사는 부산 해운대 센텀시티 안에 본사가 있다.앞서 AP통신은 긴급 속보 등을 통해 이 유조선이 이란에 의해 나포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란 매체도 이 배가 억류됐다고 보도했다.이 배에는 한국인 선원이 다섯명이 있다. 이외에 말레이시아·미얀마 등 외국 국적의 선원까지 합쳐 20여명이 승선해 있다.그리고 7200톤의 에탄올을 싣고 있다.좀 골치가 아프네. 찐한 나라인 이란과 관련된 상황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