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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 펀치가 계속되면 넉다운된다. 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 문재인 고발 "방역 직무유기"/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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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숙 전 대전MBC 사장이 1월 4일 오전 10시 30분 서울중앙지검에 문재인을 직무유기혐의 고발했다.국민의 생명을 보호할 헌법적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는 혐의로 고발했다.특히 그는 "2020년 1월 20일에는 중국의 춘절로 인한 대규모 인구이동과 국내 유입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국내 첫 확진자가 발생했으므로 국민의 생명과 건강 보호를 위해 바이러스 유입원인 중국인들의 입국을 차단해야 할 임무가 있음에도 입국 차단 조치를 실시하지 않았다"고 강조했다.또 시진핑의 방한을 의식한 정치적인 판단 때문에 국민의 생명과 건강보호 업무를 저버린 행위로 볼 수밖에 없다는 이 전 사장의 주장이다.현재 대구에 거주중인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