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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농사 신고한 LH 직원, 인부 동원한 모습이 인근 CCTV 찍혔다. 뽀록이 확실하게 났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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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기 의혹을 받고 있는 LH 직원들이 지방자치단체에 신고했던 내용과 전혀 다르게 농지를 운영한 것으로 확인됐구나.벼를 재배하겠다고 해놓고 묘목을 심고, 자기 노동력만으로 농사를 짓겠다고 해놓곤 승합차로 인부들을 동원한 것이 CCTV에 찍힌 것.이런 일을 벌인 사람은 LH 고위직인 3급 모 씨 등 여러명.빼박 증거가 드러난 셈.농지를 매입하고 농지를 경영할 것처럼 허위 계획서를 지자체에 제출한 사실이 확인될 경우 농지법 위반 혐의로 처벌될 수 있다. 경남 양산에 농지룰 구입한 모 씨도 있긴 하지. 이를 모범사례로 삼았나?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