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중령이 이 정도니, 애인 업체에 헬기부품 65억 주문, 문재인 정부들어 군납비리가 대단하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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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링스(Lynx) 헬기 정비사업을 담당하는 현역 해군 중령이 애인을 대표로 내세워 부품 납품업체를 설립한 뒤 정비업체에 65억원 상당의 부품을 공급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항공기 정비업무를 전담하는 영관 장교 한명이 전문성을 악용해 지위를 남용하고 개인적인 이득을 취한 사례이며, 33억원의 국방예산, 즉 국민 세금이 뇌물로 지급된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수원지검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형사부, 이춘 부장검사는 전 해군 군수사령부 수중항공관리처 50살 모 중령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그리고 해당 중령의 42살 된 여성 애인을 뇌물수수와 횡령 등의 혐의로 각각 군사법원과 민간법원에 구속 기소했다고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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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이 링스(Lynx) 헬기 정비사업을 담당하는 현역 해군 중령이 애인을 대표로 내세워 부품 납품업체를 설립한 뒤 정비업체에 65억원 상당의 부품을 공급하도록 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항공기 정비업무를 전담하는 영관 장교 한명이 전문성을 악용해 지위를 남용하고 개인적인 이득을 취한 사례이며, 33억원의 국방예산, 즉 국민 세금이 뇌물로 지급된 결과를 초래한 것이다. 수원지검 방위사업·산업기술범죄형사부, 이춘 부장검사는 전 해군 군수사령부 수중항공관리처 50살 모 중령을 뇌물수수와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로 그리고 해당 중령의 42살 된 여성 애인을 뇌물수수와 횡령 등의 혐의로 각각 군사법원과 민간법원에 구속 기소했다고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