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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깨들은 이런 기사를 싫어합니다. 태국계 미상원의원 태미 터크워스. 그녀 일행은 대만에 백신 75만회 지원/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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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조나 제공하고도 55만명의 백신을 약속받은 문재인. 이후 얀센백신 100만명분을 받긴 했지만. 대만은 이렇게 앉아서 75만회를 지원받게 되는구나. 특히 이번 지원에 큰힘을 보탠 터크워스 상원의원은 이라크전에서 두 다리 잃은 헬기 조종사 출신 여성이다. 예비역 소령이다. 아시아계 여성 장애인으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반중 의원이다. 평창올림픽 당시 대북 화해무드에 “환상없다”며 쓴소리도 한 상이용사 의원이다. 이런 의원을 우리 보훈처나 대깨들은 싫어할 듯. 대만 총통과 나란히 한 터크워스 상원의원. 청천백일기기 돋보이다. 관련 기사 링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