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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리베르 탱고'가 땅거미가 지는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탱고가 클래식으로 승화됐다는 평가를 받은 리베르 탱고의 흥겹고 남미스러운 음률에 관객들의 표정이 밝다. 피아졸라가 작곡한 작품이다. https://ift.tt/3ij33mK
부산네오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리베르 탱고'가 땅거미가 지는 야외무대에서 펼쳐진다. 탱고가 클래식으로 승화되면서 관객들의 표정이 밝다/최석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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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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