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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성장률 2.6∼2.7% 아닌 2.4%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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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위축과 투자 부진으로 올해 우리 경제성장률은 2.4%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전국경제인연합회 산하 한국경제연구원(KERI, 한경연)이 올해 경제성장률을 지난해보다 0.3%포인트 낮은 2.4%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이는 올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2.6%∼2.7%로 제시한 정부 예상이나 2.6%로 전망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의 분석보다도 가 낮은 수치다.한경연의 이 같은 내용을 담은 'KERI 경제동향과 전망-2019년 1분기' 보고서를 내놨다.성장 둔화의 원인으로는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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